Week of Prayer – 한국어

구월 16-23, 2018
Day 1: Philadelphia Baptist, Horseshoe

하나님께서 필라델피아 홀스슈 드라이브에 있는 교회에서 계속 큰 일을 이루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죠지아 바넷 헌금을 통해 어려움 속에 처해져 있는 교회들이 약진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홀스슈 길에 있는 필라델피아 교회 크래이 퓨큐아 켐퍼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 뼈들이 살겠느냐?”라는 질문은 2500년 전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물었던 것입니다. 에스겔은 대답하기를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시리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성령이 강력하게 임하셨던 곳에 생명을 불어 넣으시기를 열망하시는 것입니다.

70년대에 교회를 가득 채웠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 때는 인파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복도에 의자들을 더 놓아야 했습니다. 그 교회는 70년대의 홀스슈 드라이브 침례교회입니다. 그 교회는 어떻게 크게 생각하는가를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홀스슈 교회는 점차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한 그룹의 교인들이 그 교회의 상황을 슬퍼하며 하나님이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일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이라도 치르겠다는 결단을 하게 됩니다.

대빌에 있는 필라델피아 침례교회의 지도력과 죠지아 바넷 헌금의 도움과 함께 홀수슈 교회는 다시 지역에서 영향력을 끼치게 되며 새로운 방문자들이 들어오고 침례탕의 물은 출렁이게 되었습니다.

이 충성된 교인들은 “마른 뼈들이 살아나겠는가?”라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연히 “그렇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교회와 인생에서 무엇을 부활시키시기를 원하십니까?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서 죽은 것들에서 생명을 주시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Day 2: Missions Education

어린이들이 지상명령을 교회에서 배울 때, 하나님이 장래의 선교사들과 교회 개척자들을 세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교회의 자녀들과 중요한 프로그렘을 지도하는 분들이 영적 성장을 도모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활동 모임과 경험을 위해 모금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복음으로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 일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통계가 말해줍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은85%의 사람들은 18세 전이 었다고 합니다.

제일 켄트우드의 선교담당 지도자, 애나 리 알포드는 선교 교육의 효력을 집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여성부 회원으로 또 리더로 선교 그룹의 어린이들과 틴들을 계속 지도해 오고 있습니다. 애나의 따님도 선교를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끼고 체코 공화국에서 지금 섬기고 있습니다.

최근에 그녀와 지도자들이 엠-젬이라는 어린이 그룹과 함께 교회들이 죠지아 바넷 선교헌금 활동 모임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복음의 강력한 프리젠테이션을 들었습니다. 그 달 후반부에 여섯명의 어린이들이 공개적으로 자신들의 믿음을 고백하였습니다.

매년 700명이 넘는 어린이들과 스폰서들이 엠-젬이라는 활동모임에 참여합니다. 몇년 후에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조지아 바넷 선교헌금을 통해 인생에 변화가 일어나며 그들의 진로가 결정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드리는 오늘의 헌금과 헌신은 장래의 목회자와 선교사들을 위해 쓰여질 것입니다.

Day 3: Here for You

“여기에 당신을”이란 도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가슴과 가정에 뿌려지고 뿌리가 내리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여기에 당신을”이란 도구로 2019년도부터 주 전체에서 매일 방송이 나가도록 필요한 것이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크다”라는 말을 여러 방면에서 사용합니다.

  • 우리는 “큰”도시에 갈것이다.
  • 나는 너를 위해 “크게” 깜짝 놀라게 해 줄 것이 있다.
  • “큰” 호랑이들이 나타났습니다.

때로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작은 것에 익숙해 져 있기 때문에 종종 크게 생각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크게 생각할” 것을 도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하셨습니다(마 28:19). 정말 큰 일이죠!

만일 그리스도를 위해 루이지애나에 영향을 미치려면 크게 생각해야 만 합니다.

발전적인 생각은 다음 걸음을 좌우하겠지만, 크게 생각하는 것은 비젼에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루이지애나 침례교 멀티미디아 전도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께 “예”라고 대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합니다. 정말 큰 일입니다!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기반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영혼들의 마음과 가정에 매일 같이 뿌리기 원합니다 – 정말 큰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드리는 죠지아 바넷 선교헌금은 이러한 “큰” 일을 위해 기름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작년 2월 슈퍼 볼을 하는 동안 여러분들의 헌금은 “여기에 당신을 위해”라는 문구가 주 전체 상업권에 보여지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849,000명이 두번 이상 티브이에서 보았고 300,000만 명이 소셜 미디아를 통해서 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큰 일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많은 씨앗은 많은 수확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크게 생각하십시오!

Day 4: Disaster Relief

루이지애나에 있는 재난 구호 팀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삶 자체 만이 아니라 영구적인 변화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더 많은 영혼들이 변화되기를 위해 이번 모금 기간에 얼마의 헌금으로 드려야 할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멀리 전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흥미로우며 열려있는 질문이라 하겠습니다. 어떤 이들은 팔이 있어서 더 멀리까지 집을 수 있지만, 그러나 루이지애나 침례회는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2018년 5월 15일, EF1 회오리 바람은 시속 최대속도 160킬로로 커네티컷 싸우스베리 근처에서 6킬로 넓이로 지나 갔습니다. 죠지아 바넷 헌금의 도움으로 훈련되고 준비된 재난 구호 팀이 구호와, 도움과, 힘든 일, 궁극적으로 복음을 위해 북쪽을 향했습니다.

리빙스톤 제일교회의 프레드 하트와 그의 이스턴 지방회 팀원들은 뉴 잉글렌드 지역의 집들위로 넘어진 나무들을 잘라내고 치워 주었습니다. 그러한 모든 재난 속에서 루이지애나 침례회는 전기톱과 망치와 트럭뿐 만 아니라 복음을 들고 갔습니다. 두 분의 희생자들의 인생은 프래드 하트와 하워드 터너의 도움으로 영원한 변화를 얻게 되었습니다.

모든 재난 속에서 그들은 복음을 전했고 복구 작업의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우리가 재난 구조를 생각할 때 허리케인을 생각하게 되고, 우리가 조지아 바넷 선교헌금을 생각할 때 루이지애나를 생각합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우리의 섬김은 놀랍게 됩니다.

Day 5: Unity One Church, Franklin

유니티 원 교회가 계속하여 많은 추수를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다랠 가이 목사님께서 새로 믿는 자들을 제자 삼고 목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루이지애나 프랭클린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여러분들의 지역을 위해 주님이 비전을 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실 때 그는 자세한 것을 항상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이것은 다렐 가이라는 아프리칸 아메리칸 목회자에게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루이지애나 프랭클린의 고향으로 가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라고 부르셨습니다. 거기에는 아무 직업도 없었고 다만 비젼과 가족이 있었을 뿐입니다. 그는 재정적인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을 알았지만 하나님이 채우실 것을 믿고 담대히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신실하심을 다시 증명하셨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지역의 시장이 전화가 와서 직업을 주겠다고 했고 사역 또한 시작이 되었습니다.

같은 시기에 바브 호드넷이라는 영국계 목사님께서 같은 비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의 교회가 아프리칸 아메리칸들을 전도하기 위해 전환 되기를 기다려왔습니다.

하나님은 각기 다른 두 목회자들을 연결시켜 아름다운사역을 만들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반대에 부딪쳤고 협박이 있었으며 바비 목사님은 병환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는 결국 돌아가셨지만 하나님의 사역은 지금도 거기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렐 가이 목사님은 유니티 원 교회를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바비 목사님이 목회하시던 곳에서 지금은 루이지애나에서 개척된 어떤 교회보다 더 많이 침례를 주고 있습니다.

두 분 모두 “크게 생각하라!”는 부름에 응답한 것입니다. 당신은 여러분들의 지역에서 어떤 비젼을 가지고 계십니까?

Day 6: The Covenant Church, Benton

주 전체에서 복음의 불꽃이 단절된 세대에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루크와 웨스톤에게 용기와 열정과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슈리포트 지역에 새로운 사역이 접목되는 일에 필요가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루이지애나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은 교회와 단절되어 있고 또 하나님께 첫 걸음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벤톤에 있는 코브넨트 교회가 전도하고자 합니다.

루크와 에실리 알렌은 오랫동안 꿈꾸어 오던 일을 위해 보죠 씨티로 이사를 와서 코브넨트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루크는 담임 목사이며 설교를 담당하고 비전을 제시합니다. 그는 말하기를 “우리의 마음은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 개척되 코브넨트 교회에 있고 사람들이 솔직하게 자신들의 의심과 문제를 말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함께 살면서 복음을 위해 부름 받은 것을 서로에게 상기시켜 주도록 할 것입니다.”

코브넨트 교회의 목표는 슈리 포트 지역에 살고 있는 교회에 전혀 또는 거의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과 또 교회와 접촉점을 이루지 못하는 자들에게 전도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웨스톤 브라운을 동역자로 보내 주셨습니다. 또 젊은 가족으로 교회의 행정과 예배를 돕는 사람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의 부름에 대해 말할 때에 그는 교회의 사명은 몸된 교회가 지역의 상황에서 함께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Day 7: Jefferson en Español

하나님이 계속 제펄슨 엔 에스파뇰 사역에 힘을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미구엘 프로어스가 개척하고 전도하는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다른 여러 사람들도 증가하는 히스패닉계의 전도 필요성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큰 켄버스에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구원의 이야기를 그리되 하나하나 작품으로 그리십니다. 그 하나의 도구는 제펄슨 침례교회에서 제공하는 영어 교실입니다.

서로 연결되기 위한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한 필요가 평소에 관계하기를 등한히 했던 사람들을 연결해 줍니다. 배톤 루지 지역에는 수 만의 타 민족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제펄슨 침례교회는 ESL 사역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그 영어 학교를 통해 새로운 스페인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미구엘 플로어스는 영어학교의 학생인데 맥시코에서 왔으며 그리스도께 헌신된 사람으로서 새로운 사역을 위해 부르심을 받고 사역의 이름을 제펄슨 엔 에스파뇰이라고 했습니다.

베톤루지에 있는 제펄슨 침례교회는 루이지애나에 있는 여러 교회들 처럼 죠지아 바넷 선교헌금을 통해 꿈을 현실화하게 된 것입니다. 매주 100여명의 스페니쉬 사람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복음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원리는 간단하지만 예측 불가능합니다. 문화적 필요는 연결을 가져오고 또 연결은 믿음을 나누게 하였습니다. 루이지애나에는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여 많은 교회들이 사역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여러분들의 교회도 이러한 기회를 살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박스 밖에서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말할 필요없을 것입니다. “크게 생각하십시오!”

Day 8: Kingdom Life Fellowship, Houma

하나님이 메케닉빌 임마누엘과 킹덤 라이프 펠로우쉽 교회가 젊은 이들을 마음에 품고 힘차게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그들을 위험한 지역에서 전도할 때 교인들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교회에 자원을 공급해 주셔서 이러한 노력에 기름 부음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도덕적으로 다양하기를 원하는 대신 문화적으로 다양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방향을 마음에 품고 호마에 있는 메케닉빌 임마누엘 교회의 목사 클리프톤 아놀드는 킹덤 라이프 펠로우쉽이란 인큐베이터 교회를 만들었는데 젊은 아프리칸 아메리칸 남성들과 연결되기 위함입니다.

아놀드 목사는 인큐베이터 교회를 정의할 때 현재 교회 안에 있는 새로운 교회의 개념입니다. 이들의 필요는 모체 교회가 담당하여 새로운 교회가 성장하고 성숙하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킹덤 라이프 교회는 2017년 6월에 가스펠 힙합교회가 태동하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매달 첫 화요일에 모여서 전도와 예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메케닉빌 임마누엘/킹덤 라이프 펠로우쉽 교회는 외부 전도 전략으로 티보독스에 있는 니콜스 스태이트 대학에서 청년들 사역과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함께 많은 결실을 거두고 있습니다.

아놀드 목사는 대형 교회만이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그는 100명 정도의 교인이 되었을 때 또 다른 교회를 시작할 때라고 말합니다.

멕케닉빌 지역은 사역을 위해 도전되는 곳입니다. 그러나 아놀드 목사와 임마누엘 교회의 성도들은 생각을 넓히고 열심히 기도하여 의도적으로 젊은이들이 그 지역에 살도록 하고 있습니다.